일본 도쿄 내 국내 유명 IT 기업의 현지법인 정규직 IT 엔지니어 모집

일본 도쿄에 진출한 국내 유명 IT 기업의 현지법인에서 정규직 IT 엔지니어를 모집 중입니다.

급여 정보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거나 댓글로 문의주시면 상세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채용 진행은 저희 이브레인 인사담당자분이 진행하게 됩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모집 직무 (경력)
1. OSS 기반 개발 엔지니어 (3년 이상)
2. Web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 (2년 이상)
3. 플랫폼 운영 엔지니어 (3년 이상)
4. Java 엔지니어 (3년 이상)
5. C++ 엔지니어 (3년 이상)
6. 응용프로그램 엔지니어 (5년 이상)
7. Field 엔지니어 (Windows or Linux – 1년 이상)

⊙공통 조건
일본어 회화 가능 (업무 커뮤니케이션 가능한 정도)
근무 지역 : 일본 도쿄 신주쿠

⊙급여 및 지원
보유한 기술 · 경험 · 능력에 의해 우대, 상담 후 결정
별도 인센티브 있음
교통비 전액 지급, 선택적 복리 후생 수당
주거비 일부 지원

⊙연락처
dskim@ebrain.kr

미국계 금융 회사 닷넷 개발자 구인

미국 금융 관련회사의 한국IT자회사에 근무하실 개발자분을 찾고 있습니다.

<회사>
– 비상장 기업으로 30년 가까이 된 안정적인 기업입니다.
– LA에 본사가 있으며 14개의 지사가 있습니다.

<한국IT지사>
가산디지털단지에 있고, 약 10명의 엔지니어분이 일하고 있습니다.

<구인 개발자>
구인 인원: 총 5명.
현재 닷넷으로 되어 있지만, 꼭 닷넷 경험이 없어도 됩니다.
“닷넷이야 공부하면 되지 뭐”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
다양한 개발환경에 적응하실 수 있는 분, 환영입니다.
(현재 닷넷이지만 조만간 갈아엎을 예정)

나이, 학벌 따지지 않습니다만 
경력은 최소 3년 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3년 이하라도 중고등학교 때부터 개발을 해서 실력 자신 있는 분이면 환영합니다.

영어 당장 잘할 필요 없으나, 잘하고 싶다는 의지 굳건하시면 되겠습니다.
급여 수준은 한국 업계 평균 수준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 기준 아닙니다. 미국 가게 되면 미국 현지에 맞춰 드립니다.)

<이런 분께 좋을 것입니다>
미국 프로젝트 하고 싶으신 분.
향후 미국으로 가서 일하시고 싶으신 분.

<제출서류>
경력과 기술 중심의 자기소개서 포함된 이력서 
– 한글 가능
– Linkedin으로 대체 가능

<제출기한>
2015년 5월 5일

<문의> 
dskim@ebrain.kr
일반적인 내용이면 댓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당부>
– 문의가 많을 경우 답변이 늦을 수 있습니다.
– 진지하게 지원의사 있는 분만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광고분석 툴 관련 글로벌 스타트업 개발팀 구인 중 (중급개발자 ~ CTO급까지)

광고 분석 앱 툴로 유명한 글로벌 스타트업에서 새로운 개발팀을 찾고 있습니다.

++++++

  • Who am I?
  • 샌프란시스코 본사 (판교 한국 지사 운영 중)

  • 벤처기업 인증

  • PAG 에서 소액 투자 진행 완료
  • 넥슨, 네오위즈게임즈, 아프리카TV 등 주요 고객 보유
  • 글로벌 진출에 대해 얘기하나, 우리는 이미 글로벌. 미국에서 일할 기회가 있다.
  • Scalable 수준을 이미 넘어섬. Mature한 Product가 이미 나와있는 상태. Line 정도의 규모 아니면 경험해 보기 어렵다.
  • 대표도 개발자, 개발문화 좋은 회사.
  • 최첨단 사용기술환경 (NoSQL 5개 돌리는..)
  • Early Stage

  • 대우

  • 재택근무 가능.
  • 연말에 2주 회사 무조건 close.
  • 맥북 레티나 지급
  • Package

  • Stock Option 협의 가능.

  • 연봉은 협의
    ++++++

국내 스타트업으로 해외로 본거지를 옮겨
폭발적인 성장을 준비 중인 글로벌 스타트업에 함께 하고 싶은 개발자는
dskim@ebrain.kr 로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등의 자료를 보내 주시면 검토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완료] 가산… TDM, VOID 전문 업체 개발자 구인 중

++++++
– 회사소개
* 2005년 설립
* 직원 수 약 30여명
* 일본, 남미 등 해외 솔루션 수출 기업

– 자격요건
* 최소 3년 이상의 개발 경력 보유
* C/C++ 설계/개발 능력 보유
* MS Windows/MFC/ActiveX(COM) 개발 경험
* Network/Multi-Thread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
*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개발자

– 우대사항
* C# .NET, 모바일 (iOS, Android), 리눅스 경력
* JAVA 등 기타 플랫폼 경험자
* 음성코덱/영상코덱 (H263, H264) 개발 경험
* 콜센터 인프라 (IVR, FAX, CTI, 레코딩 등) 경험자

– 복리후생
* 주5일 근무, 4대보험, 연차/경조사휴가
* 우수사원 표상 제도, 인센티브제 운영, 장기근속자 포상
* 중식/석식 제공, 야간 교통비 지급
* 휴양시설 운영 (콘도지원) / 결혼시 신혼여행비 지급 등

++++++

지난 10년간 초창기 개발된 솔루션으로
지속적인 영업과 컨설팅을 통해 수익을 발생시키며
업계 수위를 달리고 있는 전문 기업입니다.

전반적인 시류와 플랫폼의 변화에 따라
윈도우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Java 나 모바일 등 기타 플랫폼으로 바꾸어
새롭게 개발하고자 하오니…

녹취 시스템이나,
TDM, VOIP, TRS, IVR, CTI에 경험이 있거나
관심있는 개발자는
저의 메일 (dskim@ebrain.kr)로
희망연봉과 출근가능일이 포함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등을 보내주시면 즉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눔 (Noom)

noom_logo

눔(Noom Inc.,)은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하는 모바일 기술 회사입니다.

눔(Noom)은 지속적으로 훌륭한 개발자를 뽑고 있으니,
관심있는 개발자들은
자유양식의 한글이력서와 영문이력서, 지원의사를 정리한 Cover Letter를 보내주시면,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사소개

눔은 2006년 정세주 대표(CEO & Co-founder)와 구글 수석 엔지니어 출신인 아텀 페타코브(Artem Petacov, CTO & Co-founder)가 “워크스마트랩스(WorkSmartLabs)”라는 이름으로 처음 설립하였습니다. 8개국 출신의 국제로봇경진대회 챔피언 및 Google, Microsoft 출신의 수석 엔지니어들이 모여, 2009년과 2010년 연이어 구글이 선정한 가장 혁신적인 개발사로 뽑혔으며, 2011년에는 사명을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좋은 눔(Noom Inc.)으로 변경하였습니다.

2008년 말, 안드로이드 용 운동관리 앱인 ‘카디오트레이너’를 출시하였고, 이는 전세계 1,5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2009년에는 구글이 선정한 ‘2009 베스트 안드로이드 앱’ 4개 가운데 하나로 뽑혔습니다. 2011년에는 식단과 운동량, 체중을 기록하며 맞춤형 코칭을 받을 수 있는 다이어트 전문 앱 ‘눔 다이어트 코치’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하였고, 이는 2012년 11월 이후 구글 플레이 건강/운동 분야 매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2012년 12월, ‘눔 다이어트 코치’의 한국어 버전을 출시하였고, 2013년 5월에는 ‘눔코리아(NoomKorea Inc.)’를 설립하면서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2013년 5월에는 iOS 버전의 ‘눔 다이어트’ 앱을 출시하였으며, 연이어 2013년 6월에 안드로이드 용 소셜 만보기 앱 ‘눔 워크’를 출시하며 현재의 제품 구성을 갖추게 됩니다. 현재 전세계 1,100만 이상, 국내 150만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눔 다이어트 코치’는 국내에서 ‘2013 구글 플레이 앱 어워즈’, ‘2013 iOS 훌륭한 무료 App’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더 밝고 건강한 당신을 위해”

다이어트 성공을 통하여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올바른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으로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는 끊임없이 제품을 연구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눔은 RRE, Qualcomm, TransLink Capital을 포함한 미국, 유럽, 아시아 등지의 유수의 벤처 캐피탈로부터 투자를 받으며 Wellness Technology의 글로벌 선두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앱 서비스 뿐만 아니라, LG전자, 티켓몬스터 등 기업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으며, 서울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함께 2014 건강나눔도심걷기 운동을 주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Noom 코치: 눔 다이어트
더 밝고 건강한 삶과 다이어트를 위한
나만의 코치, Noom 코치: 눔 다이어트!★ 전세계가 선택한 1등 다이어트 앱★건강하고 슬림한 몸매가 되길 원하시나요?
‘Noom 코치: 눔 다이어트’가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이뤄드립니다.
구글 출신의 정상급 개발자들이 모여 개발한 눔다코의
체중감량을 위한 나만의 맞춤형 다이어트 코칭을 통해
눔 회원의 평균 4.5kg 감량에 성공하였습니다.구글 플레이 스토어 건강 분야 1위 Noom 코치: 눔 다이어트로
‘제대로 되는’ 다이어트 간편하게 시작해보세요!★ 주요 기능
• 인공지능을 이용한 개별 다이어트 플랜
• 눔 코치가 매일 알려주는 다이어트 비법과 맞춤형 도전 과제
• 풍부한 DB를 바탕으로 한 가장 쉽고 빠른 음식 기록
• 자주 기록하는 음식을 더욱 빠르게 기록 가능
• 신호등 시스템을 이용한 체계적인 식사 >기록 피드백
• 음식과 운동을 통한 칼로리 변화 및 체중을 기록하고 분석 가능
• 눔 커뮤니티를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함께 고민 나누기
• 배터리 걱정 없는 내 손 안의 자동 측정 만보기
(위젯을 설치해서 편리하게 사용해 보세요!)
• GPS와 가속기를 이용한 실내•외 운동 측정 및 기록
(사전에 개인정보보호 및 위치정보수집에 대한 동의를 받고 있습니다.)
• 직관적이고 아름다운 디자인★ 눔 프로(PRO) : 더 재미있고 빠른 다이어트를 위한 최고의 선택!
• 나와 비슷한 성향을 가진 멤버들과 함께하는 눔 그룹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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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맞춤형 다이어트 팁과 미션
• 허리둘레 그래프를 포함한 수많은 기능이 추가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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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는 말씀: 궁금하신 점은 홈페이지 http://noom.co.kr/android_noom.php 을 참조하여 주시고,
사 용 시 불편한 점이나 개선 사항이 있으시면 support@noom.co.kr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눔 접속코드를 함께 보내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처리가 가능합니다. 접속코드는 눔 앱 내 메뉴 – 환경설정 – 계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눔다코의 SNS 채널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다이어트 정보가 가득합니다!
홈페이지: http://www.noom.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noomkorea
블로그: http://blog.naver.com/noomkr
고객센터: support@noom.co.kr
Pro 회원 전용 문의하기: support-pro@noom.co.kr

눔 워크 (Noom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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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내내 자동으로 걸음 수 측정
✔ 하루 종일 켜두어도 2%도 안쓰는 놀라운 배터리 효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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눔 워크는 놀라운 배터리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다른 운동 어플리케이션과 달리 GPS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하루 종일 켜두셔도 2% 이하로 배터리를 소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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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서로 오늘은 얼마나 걸었는지 체크하고, 응원 메시지와 ‘high five’로 격려해 주세요. 누가 먼저 만 보를 걷는지 실시간 내기도 하며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만보기 어플리케이션과 다르게, 눔 워크는 켰다 껐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별한 장치 없이 휴대폰만으로 회원님의 걸음을 24시간, 매일매일 자동으로 측정하여 드립니다.

기사

162개 미래직업 – 아직 존재하지 않는 직업 준비하기.

<원문보기>

토마스 프레이 다빈치연구소장(한국대표 박영숙)는 2014년 3월 이스탄불 의 한 행사에서 강의를 했다. 공항의 출입국 관리소에서 1,000명 이상이 세관 영역으로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고 기다리고 있었다. 공항 세관의 긴 줄은 드문 일이 아니다. 그는 45분이 걸렸던 이 과정을 거치면서 이 일에 들어가는 엄청난 인적 자본의 낭비를 마음속으로 계산해보았다. 이스탄불 공항에 두 개의 분리된 세관이 있었고 대략 계산해봐도 천만 시간의 시간이 한해 동안 이 한곳에서만 낭비되고 있었다. 미래학자로서 앞으로 이런 세관통과 등은 자동 기술이 해결해줄 것으로 본다. 공항에서 낭비되는 전체 보안 인력의 90% 이상이 사실상 수년 내에 제거될 것이라고 본다. 모든 것이 자동화될 것이며 센서나 로봇기술 등이 인간이 그 일을 할 필요가 없게 만들 거라고 예측하였다. 공항의 앞과 뒤에 서있는 TSA 같은 보안 요원은 10년 후에는 볼 수가 없게 되며, 그런 일자리는 자동화되면서 소멸하게 될 것이다.

이코노미스트의 최근 기사는 빌 게이츠의 말을 인용하면서 수많은 직종은 향후 20년내에 로봇 및 자동화로 소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작업들은 대부분 고임금 노동자나 저 숙련 노동자를 포함한다. 그가 언급한 소멸하는 일자리 중 일부는 상업용 비행기 조종사, 법무사, 테크니컬 라이팅 즉 제품소개서 작성자, 텔레마케터, 회계사, 소매상, 및 부동산중개인이다.

사실 토마스 프레이는 2030년까지 20억개 이상의 일자리가 소멸한다고 예측하였는데 이 예측이 지구촌의 종말이나 망조가 온다는 것이 아니라 단지 미래예측은 경고의 메시지이라는 것이다.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정치인이나 경제인, 그리고 정부가 해야 할 일이다.

그렇다면 진정 우리의 일자리는 다 소멸하는 것일까? 물론 그렇지 않다. 인류가 더 이상 해야 할 일이 남아있지 않는 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인간에게는 늘 더 많은 일거리가 있다. 일자리는 소멸하지만 일거리는 늘어난다. 수행해야 할 작업에 맞춰 돈이 지불되는 일자리를 가지게 되고, 미래의 일자리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토마스 프레이는 강조한다.

그래서 우리의 목표는 완전히 새로운 산업을 만드는 촉매기술(catalytic technology)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고, 이러한 신산업이 미래 일자리 창출의 엔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촉매기술은 새로운 기술이 나와서 무궁무진하게 많은 주변산업을 새롭게 만들어내고, 수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파괴기술(disruptive technology)는 이 기술이 나와 종래기술을 삼키고 많은 산업과 일자리를 소멸시키는데 비해 촉매기술은 이 기술이 나와 많은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시킨다.

토마스 프레이는 촉매기술에서 많은 미래산업과 미래 일자리가 나오므로, 어떤 것이 촉매기술이며 어떤 미래일자리가 나오는지 162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정리했다.

인류는 대전환점 앞에 서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미래는 위협이고 두려움이다. 공상과학영화가 대부분의 미래 기술발전을 악으로 표현하는데 사실상 개발되는 신기술에는 나쁜 점이 있기도 하지만 극복될 수 있고 좋은 점이 훨씬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거의 모든 공상과학 영화의 주제는 미래의 두려움에 대한 약간의 편집증을 묘사한다. 이는 재미를 위해서 극적으로 만드는 영화이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기술의 대부분은 우리에게 슈퍼 인간의 속성과 꿈을 보여준다. 이 기술은 우리의 일자리를 대거 소멸시키기 때문에 비난의 대상이 되는 동시에 또한 우리에게 인간의 꿈을 실현시켜줄 수 있는 꿈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우리는 현재 지구촌의 어느 곳에서나 가족들과 실시간 통화하고 영상으로 보면서 이야기할 수 있으며 무엇이든 물어보면 즉시 답을 얻을 수 있는 검색기능을 소유하고 있다. 지루하면 언제든지 컴퓨터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다는 것은 인스턴트 엔터테인먼트이다.

우리는 지금 더 빨리 생각하고, 더 빨리 알고, 더 빨리 행동하며 어떤 정보를 마지막으로 아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동시에 모든 새로운 기술은 이러한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기술훈련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새로 부상하는 기술 14가지를 정리한다. 대부분의 아래 14가지 기술은 미래학자들이 하는 일이다. 고로 많은 미래학자 미래예측전문가들이 필요한 시기가 다가온다.

14 가지 크게 부상하는 일자리와 스킬

  1. 일자리전환매니저(Transitionists) – 일자리를 전환시켜주는 사람
  2. 팽창주의자(Expensionists) – 성장 환경에 따라 적응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사람.
  3. 극대화전문가(Mazimizers) – 프로세스, 상황, 기회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능력을 가르쳐주는 사람
  4. 최적화전문가(Optimizers) – 더 나은 결과를 얻을 때까지 변수를 조정할 수있는기술과 지속성을 가르쳐주는 사람.
  5. 변곡점전문가(Inflectionists) – 시스템에서 중요한 변곡점을 찾아주는 대단히 소중한 기술과 다음에 다가올 기술을 알려주는 사람.
  6. 현존산업종료가(Dismantlers) – 모든 산업은 결국 종말을 맞으며 질서정연하게 다시 일을 시작하거나 사업을 확장하는 방법을 알고 인재육성이 가능하게 해주는 사람.
  7. 피드백루퍼(Feedback Loopers) – 최상의 피드백 연결고리를 만드는, 피드백 융합을 시켜주는 사람.
  8. 백래셔(Backlashers) – 이제까지 나온 새로운 기술은 비방하거나 대안을 마련하고 거기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응답을 해주는 사람.
  9. 라스트마일러(Last Milers) – 기술의 최종사용자가 자신의 전체 정보나 기술 용량을 확장하는 기술을 시도하며, 일반적으로 한계 효용 체감 지점에 도달하면 새로운 솔루션을 마스터 마인드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 윈도우xp지원중단으로 새로운 윈도우7등을 까는 사람 등.
    10 . 콘텍스추얼리스트(Contexualists) – 응용프로그램과 큰 그림 즉 통합지원프로그램 사이의 모든 새로운 기술을 운영할 수 있는 사람.
    11 . 윤리학자(Ethicists) – 일부 점점 더 복잡한 상황에 인간의 도덕적인 품위를 적용할 어려운 질문에 대답하고 표준화를 할 수 있는 사람.
    12 . 철학자(Philosophers) – ‘나의 뇌보다 더 큰 뇌’에 대해 각각의 회사마다 전투에 들어가고 오늘의 승리는 무엇보다 중요한 철학이 되는데, 이때 이를 정리하는 사람.
  10. 이론가(Theorists) – 모든 새로운 제품, 서비스 및 산업은 이론으로 시작하며 이 이론을 만들어 내는 사람.
  11. 기록자(Legacists) – 회사나 개인의 역사를 기록하고 남기도록 조언해주는 열정과 유산을 남기는데 숙련 된 사람.

Future Predicting: 미래의 일자리 162개

미래 부상산업을 보면 얼마나 많은 인력이 필요하게 되는지를 알게 된다. 사업 관리, 엔지니어링, 회계, 마케팅, 판매는 미래에 부상하는 모든 기술에 필요한 능력이지만 현재의 모습과 다른 모습의 일자리가 탄생한다. 그러나 이러한 일자리보다 덜 중요한 많은 일자리도 창조해 내야 한다.

토마스 프레이 다빈치연구소장이 제시하는 162개의 일자리는 완전한 목록은 아니지만 이미 새롭게 부상한 산업들에 즉시 필요한 일자리도 있고 몇 년 후에 생길 새로운 산업에 따라오는 일자리도 있다. 우선 부상하는 산업을 설명하고, 거기에 따라올 일자리를 순서대로 설명한다.

개인 고속교통운송 시스템 (PRTS: Personal Rapid Transit Systems)

앨런 머스크가 개발한 Hyperloop, Skytran, Jpods 및 데릴 오스터가 개발한 시속 6천km로 달리는 자기부상진공튜브열차 ET3 같은 PRTS 수송에 새로운 일자리가 많이 부상한다. 오늘날의 고속도로, 공항, 기차, 버스 터미널 등과의 엄청난 경쟁과 싸움이 예견되는 기술이며 일자리들이다. 시속 6천km로 달리는 안전한 진공튜브열차가 나오면 비행기, 선박, 버스, 자동차, 트럭을 탈 사람이 없어질 것이다. 그것은 이미 한국에서 ktx가 나오면서 지역공항들이 소멸한 현상을 보아도 알 수 있다.

  1. 역 디자이너 및 설계자(Station Designers & Architects)
  2. 순환 엔지니어(Circulation Engineers)
  3. 트래픽 흐름 분석가(Traffic Flow Analyzers)
  4. 중앙센터 운영자(Command Center Operators)
  5. 교통 연결편 전문가(Traffic Transitionists)
  6. 충격최소화 전문가(Impact Minimizers)
  7. 수요 최적화 전문가(Demand Optimizers)
  8. 차기 기회 개발자(Secondary Opportunity Developers)
  9. 피드백연결 전문가(Feedback Loopers)
  10. 건설팀(Construction Teams) – PRTS는 지구가 지금까지 존재해온 그 어느 도시인프라보다 큰 수조 달러의 인프라를 구축하게 되면서 수억 명을 고용하게 된다. 인류 최대규모의 인프라 프로젝트가 될 가능성이 있다.

대기 물 수확기

오늘날 가장 중요한 혁신 중 하나는 지구촌의 최대 과제인 물 부족을 해결하는 것이다. 물 수확 혁신기술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대기 중의 수분을 물로 수확하는 기술이 많이 개발되었다. 대기 물 수확기를 이용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다. 이 물 수확 산업이 장기적으로 수자원공사를 소멸시킬 수 있다.

각 가정에서 공기중의 수분을 식수로 수확을 하거나 허드레 물로 수확하여 사용하게 되면, 한 나라의 땅 속에 깔린 상수도공사를 하지 않아도 되거나 상수도 교체 공사를 하지 않아도 되며, 언제든지 가정에서 물을 만들어서 보관하고 먹거나 사용이 가능하다. 수원지를 정하고, 수원지의 물을 약으로 정수하고 수많은 가정으로 파이프로 연결시켜서 물을 공급하는 시스템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하수도 또한 이에 따른 변환이 가능하다. 각 가정에서 오폐수를 정화하는 시스템을 달아서 물을 순환시키면서 재활용이 가능하게 되고 하수도가 그렇게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시대가 온다.

  1. 물 수확 최적지 임대 관리자(Site Collection Lease Managers)
  2. 시스템 설계자(System Architects)
  3. 물 공급 전환자(Water Supply Transitionists)
  4. 물정화 모니터(Purification Monitors)
    15 . 영향 평가자(Impact Assessors)

신의 지구촌 창조

“신의 지구촌”은 인간이 사상 최초로 자연의 위대한 힘을 제어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구촌의 중앙관제센터를 만들어서 지구촌의 대 재앙 등을 예측하고 관리하는 글로벌정부 형태의 시스템이다.

  1. 글로벌 시스템 설계자(Global System Architect)
  2. 데이터 통합 ​​관리자(Data Intergration Manager)
  3. 최적화된 정보제공자(Inflectionists) – 발생하는 지구촌의 변화를 최적의 시간에 최적 형태로 알려주고, 지구촌의 변화가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일어날 것인지를 시간, 장소, 현상에 관한 정보를 정확히 파악 가능한 사람.
  4. 공포 억제 관리자(Fear Containment Manager)
  5. 개인 정보보호 이론가, 철학자, 윤리학자(Privacy Theorists, Philosophers, Ethicists)

공유경제

공유경제는 미래 인간 삶의 행태이며 우리 주변에 놀라운 비즈니스모델을 만들게 된다. 다른 사람의 물건을 빌려 쓰는 세상이 온다.

  1. 공유가능성 감사(Sharability Auditors) – 공유 할 수 있는 자산인지를 판별하고 감사하는 사람으로 가정의 소유물과 기업을 분석하는 사람.
  2. 기업 공유 관리자(Corporate sharing Managers)
  3. 기회 정찰가(Opportunity Spotters)
  4. 영향 평가자(Impact Assessors)
  5. 참여 전문가(Involvement Specialists)

정량화된 자아 (목표자아)

“정량화된 자아”는 내가 목표한 수치로 측정이 가능한 자아, 즉 자기자신으로 목표자아 센서나 기기들이 나오면 내가 어떤 수치를 가진 사람인지 파악된다.  우리 모두는 각각의 측정 할 수 있는 정보를 뇌 속에 혹은 몸 속에 보유하고 있다. 이 영역을 구축하는 기술이다. 우리는 격언에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을 알고 있다.

우리는 미래에 우리 자신을 훨씬 더 알게 되며 우리가 무엇이 부족한제, 부족한 것을 어떻게 어디에서 배우고 채우는지를 알게 된다. 매일 매일 나의 당수치나 혈압을 체크하는 바이오메트릭스 기술이 부상하며, 뇌에 기기를 달거나 헤드폰을 쓰면 내가 어떤 분야에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뇌의 반짝이는 활동을 통해 나의 지식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미래사회에는 이력서를 필요로 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서는 이 기기를 씌워서 작업능력이 있는지를 정량화된 자아 기기를 통해서 한다고 한다.

  1. 정량화된 자아 평가사(Quantified Assessment Auditors)
  2. 데이터 콘텍추얼리스트(Data Contexualists)
  3. 결핍 분석기(Deficiency Analyzers)
  4. 스킬 측정자(Skill Quantifiers)
  5. 바이오폐기물 최적화전문가(Bio-Waste Optimizers)
  6. 개인정보보호자(Guardians of Privacy)

미래 스포츠

스포츠는 궁극적인 스토리 탤링이다. 참가자는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역경을 헤쳐나간다. 드라마 속에서나 볼 수 있는 스토리, 상대와의 경쟁, 인간 정신의 극한이 스포츠에 들어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스포츠 현장에서 일어난다.

  1. 시뮬레이션 전문가(Simulation Specialists)
  2. 유전자 조작 디자이너 및 엔지니어(Genetic Modification Designers and Engineers)
  3. 신체 수정 윤리학자(Body Modification Ethicsts)
  4. 선수자격 분석가(Athlets Qualification Analyzers)
  5.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이프사이클 매니저(Cradle to Grave Lifecycle Managers)
  6. 슈퍼 베이비 디자이너(Super Baby Designers)
  7. 슈퍼 베이비 심리학자(Super Baby Psychologiests)
  8. 슈퍼 베이비 변호사(Super Baby Advocates)

상용 무인항공기(드론) 산업

미국의회는 FAA가 2015년 9월 30일까지 미 영공에 드론이 통행할 수 있도록 법안제정과 계획수립을 의무화하고 있다. 이 새로운 산업은 많은 사람들이 빨리 시작되기를 갈망하고 있다.

  1. 무인항공기 분류 전문가(Drone Classification Gurus) – 무인항공기 종류와 성능에 따른 각기 다른 법률이 드론 분류에 적용된다.
  2. 무인항공기 표준 전문가(Drone Standards Specialists)
  3. 무인항공기 도킹 설계자 및 엔지니어(Drone docking Designers and Engineers)
  4. 무인항공기 조종 인증 전문가(Operator Certification Specialists)
  5. 환경오염 초소화 전문가(Environmental Minimizers) 소음감소 엔지니어, 영상미학 조절가
  6. 무인항공기 교통최적화 전문가(Drone Traffic Optimizers)
  7. 자동화 엔지니어(Automation Engineers)
  8. 악영향 최소화 전문가(Backlash Minimizers) –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에 따르는 악영향을 최소화하는 사람.

1조개 센서가 박히는 시대

1조개 센서가 우리 주변에 박히는 시대가 온다. 업계 전문가들은 2024년에 세계에는 1조개 이상의 센서가 어딘가에 장착되며, 2036년에는 100조개의 센서가 활용되는 시대가 된다고 한다. 모든 곳에는 센서가 장착이 되는 시대다. 정보의 공유화와 정보의 보편화가 시작된다.

  1. 센서 발명가, 디자이너, 엔지니어(Sensor Inventors, Designers, Engineers)
  2. 데이터 흐름 조직가(Data Streen Organizers)
  3. 실패이유 평가자(Failure Point Assessors)
  4. 데이터 전송 최적화 전문가(Data Transmission Optimizers)
  5. 시스템 인류 학자(System Anthropologists)
  6. 데이터 보험계리사(Data Actuaries)
  7. 최종 데이터 신기술 연결자(Last Milers) – 데이터 연결의 마지막 부분과 새로운 사용자 사이에 데이터를 연결시켜주는 사람.

3D 프린터

3D 프린터는 최근에 토마스 프레이가 정리한 종래기술을 파괴시키는 기술 8가지 중 하나이면서 촉매기술에도 포함된다. 골드만삭스도 3D프린터가 세계8대기술 중 하나라고 명명하였다. 세계 각국의 수천 개의 기업들이 이 산업에 진출 중이며, 전 와이어드 잡지 편집자 크리스 앤더슨은 “3D프린터는 인터넷 보다 더 널리 퍼질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유명한 잡지사 편집장을 그만두고 3D프린터회사를 차렸다.

3D 프린터가 나오면 우선 제조업들이 소멸하게 되는데, 플라스틱제품 제조공장들이 가장 먼저 문을 닫을 수 있다. 플라스틱에서 세라믹으로 넘어가 컵이나 다양한 용기를 도자기로 프린트한다. 또 빨리 마르는 시멘트로 집을 프린트하고, 금속으로는 자동차 바디를 프린트하고, 이제 신물질로 아주 강한 물질도 프린트한다. 또 바이오프린트기가 나와서 인간의 피부를 프린트하고 정맥 힘줄 등을 프린트한다. 뿐만 아니라 음식물프린트기는 이미 초코렛, 과자, 컵케이크, 피자, 햄버거, 등 다양한 식단을 프린트한다. 이제는 액체까지 프린트하고 알약을 집에서 프린트해서 먹으며, 크레이그 벤토 합성바이오생명공학자는 백신이나 합성 생명체를 프린트할 수 있다고 말한다.

  1. 자동화 감사(Automation Auditors) – 자동화 부품, 프로세스 및 시스템 자동화 전문가.
  2. 소재 전문가(Material Experts) – 3D 프린터기의 재료, 소재, 물질 전문가
  3. 설계 엔지니어(Design Engineers)
  4. 비용 추정가(Cost Estimators) -3D로 프린트했을 때 가격을 매겨주는 사람
  5. 3D비주얼 상상가(3Dimensionalists) – 모든 것 3차원으로 보는 능력을 가진 사람
  6. 3D 프린터 “잉크” 개발자(3D Printer “Ink” Developers)
  7. 3D 음식 프린터 요리사(3D Food Printer Chef)
  8. 3D의류 패션디자이너, 소재 전문가, 스타일리스트(3D Printed Clothing Fashion Designers, Material Specialists, Stylists)
  9. 신체장기 에이전트(organ Agents) – 3D프린트된 인간의 장기 수요를 관리하는 사람.
  10. 제조공정 및 컨설팅(Manufacturing Process Consultants)
  11. 유지보수 관리자(Maintenance Guys)

사물인터넷

모건 스탠리사는 2020년까지 750억개의 기기나 센서들이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되는데, 사람과 사람, 기계와 사람, 기계와 기계가 모두 연결된다. 6년내에 80억명의 사람들이 한 사람당 9.4개의 기기들과 연결되는 것이라고 한다. 한 사람이 스마트폰, 구글안경, 몸 속에 칩, 의류 칩이나 센서, 홀로그램, 6센스 등 거의 10개의 기기를 인간이 달고 넣고 가지고 다니는 해가 2020년이다. IBM은 이미 우리가 이렇게 많은 장비나 기기를 손쉽고 가볍고 편리하게 연결시켜주는 starter kit을 만들어서 제공하려 하고 있다. 이제는 모든 사람이 모든 사람을 감시하고 정보를 나누는 그야말로 투명사회가 온다.

집단지성으로 지구촌 투표가 시작되는 해가 2016년이다. 노벨 평화상 선정위원회는 2016년부터 노벨 평화상을 집단 글로벌투표로 선정하기로 결정하였다. 60일전에 4명의 후보자를 인터넷에 올리고, 이들에게 각 선정위원들이나 일반인들이 질문을 할 수 있게 하였으며, 지구촌의 약 7억여명의 인구가 하루를 정해 하루 종일 스마트폰, 인터넷, 태블릿, 각종기기로 투표를 하여서 선정하기로 하였다. 이 글로벌투표를 시작으로 지구촌 과제는 앞으로 글로벌투표가 진행되어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물 부족, 빈부격차 등을 해소할 다양한 글로벌법령이 정해지면서 각 국가별 법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어 국가 개별법률 등이 효력을 잃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글로벌권력이 생겨나게 되는 것이다.

  1. 장소정보제공자(Locationists) – 글로벌 온라인커뮤니티에 특별한 “장소”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도시나 장소에 전문인 사람들.
  2. 라이프스타일 평가사(Lifestyle Auditors)
  3. 효율성 컨설턴트(Efficiency Consultants)
  4. 소유권 네트워크설치 전문가(Ownership Network Setup Specialists) – 사람들은 자신이 소유한 모든 것을 돈 받고 빌려주려 할 것인데 그 물건에 특정한 값을 메기고 분류하고 추적 및 모니터링 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람.
  5. 증강현실 설계사(Augumented Reality Architects) – 만약에 우리가 증강현실을 사용하지 않게 되면 오늘날 집에 페인트를 칠하지 않거나 음식물에 간을 하지 않은 것처럼 모든 인생이 무의미해 보일 것이다. 이 지루함을 벗어나고자 증강현실 속으로 인간이 들어가며 이 증강현실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필요하다.
  6. 아바타 관계 관리자(Avatar Relationship Managers) – 인류의 약점은 자율, 자유로운 사고인데 아바타를 활용할 때 인간과 아바타 간에 관계설정과, 자신의 위험한 비밀이나 관계를 아바타에게 비밀로 부치는 등 아바타 관리를 해주는 사람이 필요해진다.

빅 데이터

소셜 미디어, 블로그, 웹 브라우징, 각 기업의 보안시스템은 엄청난 데이터를 매일처럼 생성하고, 이를 모두 저장, 관리, 분석 및 보호를 해야 한다. 이 모든 데이터가 모여서 빅 데이터가 되며, 이 빅 데이터는 통계를 만들면서 모든 문제의 정확한 답을 생성해낸다.

빅데이터가 잘 관리가 되면 증권거래소가 소멸한다. 기업이 투자를 받을 때 증권거래를 하는데 이때 데이터가 부족하여 기업이 제공하는 데이터외의 정보를 얻기위해 증권거래소가 생겼지만, 너무나 정확한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증권거래소 없이 그 기업에 곧바로 투자를 하는 형태가 나오며, 또 금융거래 클럽이나 다른 금융시스템이 신설되어 그룹으로 투자를 직접하고 이때 미래의 성공을 빅데이터가 정확하게 예측을 해줄 수가 있게된다.

  1. 데이터 인터페이스 숙련자(Data Interface Mavens)
  2. 기회 정찰가(Opportunity Spotters)
  3. 쓸모 없는 데이터 관리자(Waste Data Managers) – 오늘날의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 저장업계에서 데이터의 보관철저를 위해서 다수의 중복된 데이터가 시스템에 내장되어 있다. 더 많은 미래의 데이터저장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복사본과 못쓰는 데이터를 제거해야 하는데 이때 데이터 중복판단 전문가가 필요하다.
  4. 컴퓨터 개성 디자이너(Computer Personality Designers) – 기계 같은 컴퓨터 목소리가 지루하게 들린다면 목소리를 개성 있게 디자인해야 한다. 특정 “개성 패키지”를 다운로드 하면 도처에서 특성 있는 컴퓨터 목소리나 노래 소리 등을 들을 수 있을 것이고 이것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필요하다.
  5. 데이터 인질 전문가(Data Hostage Specialists) – 인질로 사람을 잡고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하면 매우 위험하다. 하지만 데이터를 인질로 잡고 원격으로 자신의 목적을 수행 할 수 있는 가벼운 범죄들이 성행할 것이다. 이때 데이터 인질을 막아주거나 쉽게 협상하거나 데이터 복구 등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큰 보상을 받으면서 활동한다.
  6. 스마트 연락처 앱 개발자(Smart Contact App Developers) – 스마트 콘택트렌즈는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보는 모든 것의 정보가 같이 보여지도록 제공하는데, 엄청난 어플 개발자들이 필요해진다.

암호화된 통화 및 대체금융시스템

2008년 전 세계가 글로벌금융체재가 거의 붕괴에 빠지면서 엄청난 충력과 당황하는 시점이 있었다. 주요 은행 중 한 두 개가 망하기도 하였고 거의 구조조정을 실시하였다. 카드업체들은 수도 없이 파산하였다. 은행, 월스트리트, 그리고 지구촌 금융시스템이 불신에 빠졌고, 이때 암호화된 통화가 탄생하였고 이제는 암호화된 통화 시대가 왔다.

내 카드는 나 이외에는 암호로 잠겨있어서 누구도 손을 댈 수 없는 통화가 생겨나며, 비트코인 등 전자화폐도 힘껏 부상하고 있다. 금융의 대변혁이 오고 있다. 세계단일통화에 의해 외환딜러가 사라지는 해가 2024년이라고 한다.

  1. 암호화 환율 은행, 레귤레이터, 변호사(Crypto Currency Bankers, Regulators, Lawyers)
  2. 통화적용 전문가(Currency Adoption Specialists)
  3. 익명 변호인(Anonymity Advodates)
  4. 도난 복구 전문가(Theft Recovery Specialists)
  5. 암호화 통화 이론가, 철학자, 전도사(Crypto Currency Therorists, Philosophers, Envangelists)
  6. 통화전략가(Currency Strategists)
  7. 통화 환율 인터페이스 전문가(Monetary Exchange Interface Experts)
  8. 표준 개발자(Standards Developers)
  9. 대출 전술가(Lending Tacticians)
  10. 종자돈 자본가(Seed Capitalists) – 비즈니스 창업을 할 때 종자돈을 마련해주는 초기 자본가, 펀드레이징 전문가로, 초기 창업자들의 자금조달 어려움을 지원하는 사람.
  11. 개인정보보호 관리자(Privacy Managers) – 인간은 항상 좋은 결정만을 내릴 수 없으며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해주는 곳이 있으면 바란다. 완벽한 개인정보보호를 해주면서 투명도 균형도 유지시켜주는 개인정보보호 전문가.
  12. 차기 기회 극대화 전문가(Secondary Opportunity Maximizers)

    마이크로 그리드 변환

    미국 각 주나 지역마다 민영화된 개인기업이 한국전력이 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앞으로는 국가 전기관리업체 즉 한국전력 같은 기업은 소멸하고 그리드 마이크로 변한다. 대규모 그리드로 전력을 연결하면 전략낭비 인력낭비가 심하기 때문이다. 즉 모든 전력은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거의 절반이 낭비된다.

그러나 마이크로 그리드 즉 이웃끼리 전력을 공유하고 함께 발전하여 대규모 밧데리나 저장공간에 저장해 이웃끼리 나눠 쓸 경우에는 먼 거리 전력수송의 낭비나 허비가 필요 없고, 대규모 전력공사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인력이 전혀 필요가 없게 된다. 국가전력기관들이 소멸하는 이유다.

  1. 마이크로 그리드 전략가(Micro Grid Strategists)
  2. 대용량 에너지 저장 개발자(Mass Energy Storage Developers) – 우리는 여전히 하루 하루 사용할 에너지를 저장하는 기술을 개발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대용량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 개발이 되고 있는데, 이는 마이크로 그리드를 실용적으로 만들어준다.
  3. 시스템 전환가 (System Transitionists)
  4. 전력 변환 전문가(Power Conversion Specialists) – 현재 한전 등 대형 전력회사로부터 전력을 공급받던 각 가정이 스스로 태양광 풍력 바이오 연료를 생산, 저장하여 자신의 전기를 자신이 생산하여 사용하고, 이웃과 동네가 나눠 쓰는 마이크로 그리드로 간다.
  5. 효율 최적화 전문가(Efficiency Optimizers)
  6. 장점 변환가(Benefits Treanslators)
  7. 차기 기회 팽창 전문가(Secondary Opportunity Expansionists)
  8. 악영향 최소화 전문가(Backlash Minimizers)

많은 사람들이 콘투어 크래프팅사를 3D 하우스 프린팅 회사로 생각하지만,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교 교수 베로크 코쉬네비스(Behrokh Khoshnevis)는 그 기업을 훨씬 더 크게 본다. 24시간내에 집 한 체를 인쇄할 수 있는 이 회사는 할 일은 많고도 많다. 재난 재해로 사라진 가옥이나 동네 아니면 도시 하나를 재건시키거나 아프리카의 빈민가를 제거하고 새로운 도시를 만드는 데에도 이 건물3D프린터기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다. 심지어 현재까지 모든 건축가들의 사고를 변경시킬 수 있는 데 지금까지 누구나 다 똑바른 기둥이나 건물, 벽을 지었지만 이제는 다양한 아트 디자인이 들어갈 수 있다. 아티스트적인 건축기능과 대형건물 및 고급주택을 하루 안에 지을 수가 있다. 몇 번의 마우스만 클릭하면 집이 프린트가 되는 것이다.

  1. 건축 재료 디자이너(Construction Material Designers)
  2. 구조 엔지니어(Structural Engineers)
  3. 사이트 플래너(Site Planners)
  4. 설치 팀(Detup Teams)
  5. 건물 해체 팀(Tear-down Teams)
  6. 정리 팀(Cleanup Teams)

무인자동차

무인자동차 기술은 처음에는 운전자가 필요하지만, 익숙해지면 운전자 없이 자동차를 몰게 되며 순식간에 무인자동차가 일상화될 것이다. 고급자동차에 대한 고가의 옵션으로 첫째가 무인자동차 시스템이 될 것이다. 하지만 결국은 정부가 규정한 안전기능까지 무인자동차가 나오게 되며, 처음에는 일정한 장소만 돌아다니는 무인자동차를 많이 활용하게 된다.

우선 가장먼저 마트 등지에 무인자동차가 돌아다닐 수 있다. 공항이나 관광명소, 테마파크 등에서 무인자동차를 활용하며, 관광객을 싣고 도심의 지정된 관광명소만을 돌아다니는 실험용 무인택시, 무인버스가 이미 싱가폴에 등장하였다. 미국에서는 이미 4개주에서 무인자동차의 통행을 승인하였다.

향후 10 년간 무인자율차량은 또한 택배시스템을 교체하 게된다. 첫 번째 물결은 택배, 식료품, 빠른 우편배달 차량으로 첫 진출을 하게 된다. 아직은 인간이 모는 차량과 경쟁하거나 인간의 끼어들기 등으로 도로에서 차량 충돌도 볼 수 있겠지만, 무인자동차만 다니는 하이웨이를 지정하는 미국처럼, 무인자동차끼리만 다니면 충돌제어시스템을 깔아서 자동차 충돌이 사라진다. 그러면 자동차보험회사들이 망할 수 밖에 없다. 처음에는 자동차보험회사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될 것이지만, 앞으로 무인차량도로에서는 도로 표지판, 신호등이 필요 없는 사회가 올 것이다.

  1. 택배자동차 전문가(Delivery Dispatchers)
  2. 교통모니터링 시스템 플래너, 디자이너, 운영자(Traffic Monitoring System Planners, Designers, Operators)
  3. 자동 교통 건축가 및 엔지니어(Automated Traffic Architects and Engineers)
  4. 무인 “시승 체험 ” 디자이너(Driverless “Ride Experience” Designers)
  5. 무인 운영 시스템 엔지니어(Driverless Operating System Engineers)
    109. 응급상황처리 대원(Emergency Crews)

바이오 공장

생활 바이오시스템을 사용하는 “바이오공장”은 하나의 물건을 프린트하거나 만드는 공장으로 자연에서 성장시킨다. 석유화학으로 만드는 값비싼 물질을 손쉽고 값싸게 만드는 새로운 공정과정을 만든다. 생산을 위한 수단으로 바이오공장을 개발하는 러쉬는 화학산업의 혁명이며 경제를 송두리째 바꾸는 변환 작업이며, 수백 가지의 제품들이 이미 생산공정에 들어가 있다.

  1. 나노 메딕(Nano Medics) – 대부분 인간의 의료 문제는 단일세포 또는 작은 그룹의 세포까지 추적된다. 진단 시스템, 치료 및 모니터링 솔루션을 설계를 모두 나노수준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의료 전문가들이 세포하나를 바꾸고 DNA를 조절하여서 의료수술을 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갈 수 있어서 나노 의사가 많이 필요하다.
  2. 바이오 공장 의사, 전략가, 개발자(Bio-Factory Doctors, Strategists, Developers)
  3. DNA 과학자(DNA Scientists)
  4. 유전자 시퀀서(Gene Sequencers)
  5. 치료 관리자(Treetment Monitors)

마이크로 칼리지

100년전에 세워진 대학들은 이제는 새로운 세상의 새로운 인력을 공급하기에는 너무 낡고 늙었다. 오늘날의 기술발전에 의하면 원시적인 시스템이다. 고급 재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정량화된 자아(목표자아)기술이 나와 사람의 머리에 기기를 갖다 대거나 헬멧을 씌우면 알고 있는 지식이나 기술이 드러난다. 모든 학위를 받는 학습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미 1년만 지나면 그 기술이나 이론이나 지식은 쓸모 없는 것이 되고 만다.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 중 하나는 오늘 날의 대학 학비가 너무 비싸다는 것이다. 또 4년이란 대학과정은 너무 길다. 이러한 이유로 전체 기술교육 센터 기간을 3-4개월로 잡는 마이크로 칼리지가 새로운 물결로 등장하였다. 사람들은 대학을 나오고도 마이크로 칼리지에서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전문기술을 다시 전수하고 수료증을 받는다.

  1. 학교 디자이너(School Designers)
  2. 정책 자문(Policy Advisors)
  3. 경력 전환 전문가(Career Transitionists)
  4. 목표 카운셀러(Goal Counselors)
  5. 학생 관계 관리자(Student Relationship Managers)
  6. 학생 멘토, 코치, 카운슬러(Student Mentors, Coaches, Counselors)

고령자 생존 기술

거의 매일 1만명의 미국인들이 65세로 접어든다. 전문 고령인구 주택을 필요로 노인들의 숫자는 더욱더 증가하면서 더 많은 옵션과 더 나은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고령인구에 대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수요가 증가 할 것이다.

  1. 삶의 유산 남기기 전문가(Legacists) – 삶의 유산을 남기려는 고령인구를 원하는 삶으로 정리해주며 자식들에게 남기고 싶은 물건이나 교훈을 정리해주는 사람
  2. 라이프 스타일 주거 디자이너(Lifestyle Housing Designers)
  3. 노화 전문가(Aging Specialists)
  4. 상황 치료사(Situational Therapists)
  5. 생애 주기 관리자(Life-Stage Attendants)
  6. 기념관 디자이너(Memorial Designers)
  7. 팔십 고령 인구 서비스 제공자 (Octogenarian Service Providers)- 나이가 80세, 90세 그리고 100세가 되는 노인들이 증가하면 지금까지 제공되지 못했던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미래 농업

사람들이 농업을 생각하면 일반적으로 큰 트랙터의 굴뚝에서 검은 연기를 배출하는 모습을 떠올린다. 자동화 기계, 무인 항공기, 그리고 작은 로봇 즉 swarmbots들이 큰 트랙터의 역할을 대신해주는 시대가 온다. 모든 산업과 마찬가지로 미래농업의 변화는 마이크로 기구들의 부상이다. 정밀하고 세밀한 장비들이 등장한다.

  1. 식물과 나무 교잡 전문가(Plant Tree Jackers) –  나무나 식물의 성장 패턴을 조작하고,  식물과 나무를 우리가 원하는 형태로 변화시켜주는 전문가, 생성과 성장 영역을 조종하며, 우리가 원하는 크기로 맞춰진 나무 제품, 색깔을 변화시킨 나무 잎, 개인화된 먹기 좋은 과일 등을 교잡종으로 생산하는 사람.
    129 . 분자 요리사(Molecular Gastronomists)
  2. 바이오 배양육공장 엔지니어(Bio-Meat Factory Engineers)
  3. 공급망 최적화(Supply Chain Optimizers)
  4. 도시농업 경영자(Urban Agriculturalists) – 왜 식량을 지구 한 바퀴 떨어진 곳으로 배달을 해야 하나? 도시 자신의 집 창가나 베란다에서 채소 등을 배양하는 사람.
  5. 바이오 해킹 감시보안 전문가(Bio-Hacking Inspectors and Security)
  6. 소형로봇 드론 조종사 매니저(Swarmbot and Drone Operators and Managers)
  7. 식물 교육자(Plant Educators) -지능형 공장은 시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재설계된 식물을 만들고 자라게 만든다. 식물교육자는 교실수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식물을 직접 키워보고 식물계량작업을 하고 식물을 인간이 원하는 대로 만든다.
  8. 식물 심리학자 & 식물 치료사(Plant Psychologiests & Plant Therapists) – 식물의 ” 마음”을 다루면서 식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사람

종래기술 파괴자들 Dismantlers

앞으로 몇 년 동안 수많은 대기업들의 산업들이 소멸 붕괴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혼란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이 작업을 잘 수행 할 수 있는 인재나 전문인력이 필요하다. 산업의 노화와, 시설 노화, 인프라 노화 등으로 더 이상 생존할 수 없는 산업들이 많다. 그들은 미래의 수요가 끊기게 되고 더 이상 공장을 필요로 하지 않아, 그 분야의 많은 일자리들을 지혜롭게 재분산 시켜야 한다. 파괴나 붕괴되는 산업들을 지혜롭게 해체하는 인력들을 디스맨틀러라고 부른다.

  1. 감옥시스템 해체자(Prison System Dismantlers) – 고령인구 증가에 소요되는 복지예산이 커지면서 죄를 짓고 감옥에 들어가 숙박을 제공받는 시스템이 소멸한다. 예산이 중단되기 때문이다. 벌은 전자팔찌 등으로 한정된 시간에만 고통을 주며, GPS로 추적하여 도망할 수 없는 투명 사회가 되므로, 범죄를 저지르면 마땅한 죄값을 일을 하면서 치르게 한다.
  2. 병원 및 의료시스템 해체자(Hospital and Healthcare Dismantlers) – IBM 수퍼컴퓨터 왓슨 등이 의사의 일 80%를 대신하며 빅데이터로 검진 치료 처방전이 발행된다.
  3. 소득세 시스템 해체자(Income Tax System Dismantlers) – 스스로 온라인으로 세금을 지불하거나, 모든 제품 서비스에 세금을 지불하는 시스템으로 소득세라는 시스템이 소멸한다.
  4. 정부기관 해체자(Government Agency Dismantlers)
  5. 교육 시스템 해체자(Education System Dismantlers)
  6. 대학교 전문대학 해체자(College and University Dismantlers)
  7. 공항 보안 시스템 해체자(Airport Security Systems Dismantlers)
  8. 공항 세관 해체자(Airport Customs Dismantlers)

극단적인 기술혁신

위에 열거한 여러 종류의 특이한 일자리는 아직도 10-20년 후의 일자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곧 바로 필요한 일자리들도 몇 가지 있다.

  1. 멸종된 종 부흥사(Extinction Revivalists) – 멸종된 동식물을 부활시키는 사람.
  2. 로봇 지렁이 운용사(Robotic Earthworm Drivers) – 우리는 우리의 가장 귀중한 자연 자원을 매장 한 곳에서 살고 있고 지구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땅은 쓰레기 등으로 매립된다. 미래에는 로봇지렁이가 자동으로 매립지를 채굴하고 자원을 찾아내고 고급 토양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3. 아바타 디자이너(Aatar Designers) – 차세대 아바타는 2차원 화면에서 인간과 구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존재하게 된다. 아바타는 더 짧은 시간 동안 컴퓨터 세계에 사는데, 아바타들이 우리들과 함께 걷고, 컴퓨터에 나오는 시각적인 존재로 나타나게 된다. 아바타는 우리가 저녁식사를 하러 모인 자리에서 우리의 친구와 대화를 하고, 회의석상에서 독립적으로 나를 대신하여 어떤 역할을 할 것이다. 3D 영상으로 볼 수 있게 되면 더욱더 사실적인 나를 닮은 아바타가 나를 대신하게 된다.
  4. 중력 당기는 사람(Gravity pullers) – 중력에 영향을 미치는 즉 중력을 조종할 수 있는 기술자들이 탄생한다.

  5. 시간 해커(Time Hackers) – 우리가 사이버 테러리스트를 이미 만났듯이 우리 인생의 시간을 조작하는 사람들이 나타날 수 있다.
  6. 복제 목축업자(Clone Ranchers) – 가축을 키우는 목장과 유사하게 인간을 복제하는 목장이 존재할 수 있다. 동물복제는 이미 가능하므로 복제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찾는 곳이며, 성격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되지만 이들을 과연 인간이라고 할 것인가가 문제이다.
  7. 신체부위 및 장기생산업자(Body Part & Limb Makers) – 고령화가 시작되면서 장기이식이 급속하게 증가하여 인간은 이미 동물 속에 인간의 장기를 키우기도 하고, 파라휴먼으로 인간과 동물의 교잡종을 키우기도 한다. 장기를 생산하는 방법이고, 곧 자신의 줄기세포로 다양한 장기나 신체부위를 생산하게 된다.
  8. 글로벌 시스템 설계자(Global System Architects) – 우리의 현존 시스템 즉 현재 국가구조는 글로벌 시스템으로 전환된다. 이러한 새로운 글로벌 시스템 건축가는 미래의 세계 정치나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9. 메모리 확대 치료사(Memory Aaugmentation Therapists) – 엔터테인먼트는 모두 자신이 만든 추억에 관한 것이 된다. 추억을 더 극적으로 만들 수 있으며, 우리의 성격이나 인격을 완전히 다르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나오게 된다.
  10. 시간 브로커(Time Brokers) & 시간 은행 트레이더(Time Bank Traders) – 만약 우리가 시간이 없다면 어디로 가야 할까? 시간을 대출받으러 시간은행으로 달려가야 할 것이다.
  11. 우주 기반 전력 시스템 디자이너(Space-Based Power System Designers) – 지구의 천연자원 연소 즉 화석연료를 태우는 일은 과거의 일이 된다. 공간기반 에너지 시스템은 훨씬 더 효율적으로 우리에게 전력이나 에너지를 공급해줄 수 있다.
  12. 뇌 조종사 (Brain Quants) – 과거 주식시장을 조종하던 매디슨 애비뉴에 마케팅전문가들이 소멸하고 미래의 마케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메시지를 보내는 미래의 뇌를 조종하는 사람들이 있다.
  13. 나노 무기 전문가(Nano-Weapons Specialists) – 미래의 무기 대부분은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너무 작은 것이다.
  14. 디자이너 립(Lip Designers) – 원하는 입술로 디자인해주는 사람.
  15. 지진 예보관(Earthquake Forecasters) – 우리가 지구 내부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은 간접적인 증거를 통해서다. 땅의 중심에 관한 지도는 없다. 우리는 더 정확한 지구 중심에 관한 도표, 운동, 유동성, 정확성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지구 표면에 나노 정밀도로 작동하는 기술을 개발하게 되며, 100마일의 정밀도로 지진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16. “무거운 공기” 엔지니어(Heavy Air Engineers) – 압축된 공기는 다양한 방법으로 유용하다. 우리의 기존 공기가 대기를 통과 할 때 공기의 흐름을 압축하는 방법을 찾아낼 것이다. 주택 및 교통시스템, 기후 제어, 다양한 실험이 무거운 공기 속에서 가능하다.
  17. 기억 상실증 외과의사(Amnesia Surgeons) – 나쁜 기억이나 인간의 파괴적인 행동을 바꿀 수 있게 기억을 조종하는 의사.
  18. 기후제어전문가(Geoengineers) & 날씨 제어 전문가(Weather Control Specialists) – 진정한 파워 브로커는 자연의 힘을 조종할 수 있는 사람이며, 이는 기상학과 기후학의 전문가들이다.

결론

1985년 애플의 레이저프린터를 보면서 3D프린터가 나왔고, 2010년 MakerBot, Thing-O-Matic 등의 3D프린터가 이제는 아무 곳에서나 무엇이든 프린트한다. 세상은 빨리 변하고 이 빛의 속도로 변하는 세상에 맞게 인재교육이나 훈련이 급변하여 따라가야만 한다. 우리는 필요 없는 것들을 너무 많이 오래 교육시킨다. 우리는 일자리 소멸을 원하지 않는다. 언제나 산업이 소멸하여도 인간의 일자리나 일거리는 남는다. 하지만 우리가 스스로 이런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으면 안 된다. 미래산업에 맞는 인적자원을 확보해야 하며, 이 인적 자본은 신산업 수천 개로부터 새로운 일자리 수백 만개를 만들어내야 한다. 미래 부상산업을 먼저 알아야 미래 일자리를 알 수 있다.

StartUp 입사 전 꼭 확인해야 할 11가지

<CIO.COM 원문 보기>

스타트업에는 각기 독특한 기업 문화와 자금 조달의 방법, 다양한 개성을 가진 멤버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한 배를 탔다”라는 분위기의 무엇인가가 존재한다. 또 스타트업 특유의 속도감도 있다.

윈터와이만(WinterWyman)의 수석 컨설턴트 빌 오네일은 “초기 단계의 기업들은 자리를 잡은 기업이 제공할 수 없는 매력과 흥분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직장으로서 스타트업에 대한 선호도는 그리 높지 않다. RHT(Robert Half Technology)의 자료에 따르면 직원 10명 중 8명이 신생기업보다는 자리를 잡은 조직의 구조와 안정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트업 성공담이 자주 들려오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실패하는 비율이 더 높다. 여러 통계자료를 보면 평균 실패율은 40-90% 수준이다.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의 기사에 따르면 스타트업업 4개 중 3개가 실패한다.

이런 결과가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자신이 선택한 조직이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은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위험과 보상을 파악하는데 참조할 수 있는 다양한 기준이 존재한다.

우리는 스타트업에서의 근무를 고려할 때 무엇을 감안해야 할지에 대해 IT 전문가들이 말하는 11가지를 정리해 보았다.

1. 설립자가 누구인가?
우선, 구직자들은 무엇보다도 설립자를 조사해야 한다고 오네일이 말했다. 그는 “이전에 성공한 경험이 있는지 파악하고 경력을 면밀히 조사한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그는 실패만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을 필요는 없다며 “과거의 실수 때문에 반드시 폄하할 필요는 없다. 성공한 여러 기업가들이 성공할 때까지 여러 번의 실패를 겪었다”라고 덧붙였다.

경영진을 조사하는 방법으로는 구글을 비롯해, 링크드인, 구글플러스, 트위터 등을 살펴볼 만하다. 오네일은 “특히 그들이 기존에 근무했던 기업, 전문지식, 학력에 주의를 기울이고 수상한 상이나 관련된 출판물도 살펴본다. 이 모든 것들이 미래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바운스 익스체인지(Bounce Exchange)의 CEO 라이언 어반도 유사한 조언을 남겼다. 그는 “구글에서 설립자를 검색하고 연설 영상을 참조한다. ‘구멍’처럼 보이는가 아니면 점심이나 음료를 함께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처럼 보이는가?”라고 확인을 당부했다.

콤프TIA(CompTIA)의 사장 겸 CEO 토드 티보도는 설립자들과 직접 의사를 소통할 수 있는 경우라면 목표를 직접 물어보라고 조언했다.

그는 “설립자에게 해당 스타트업의 목표에 관해 질문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하는가? 회사를 상장하려 하는가? 자금이 넉넉한 대어를 팔아 치우려 하는가? 이런 결과가 자신에게 재정 및 경력 측면에서 다른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 누가 비용을 부담하는가?
스타트업들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티보도는 “스타트업이 얼마나 빨리 자금을 소진하는지 알게 된다면 놀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스타트업의 자금 출처가 안정성의 근본적인 지표가 된다. “SC(Sequoia Capital), BC(Bain Capital), GS(Goldman Sachs) 등의 성공한 유명 벤처 캐피탈 기업들이 투자하고 있다면 가산점을 줄 만하다. 이들은 신의와 투자 활동 측면에서 명망이 두텁다”라고 말했다.

입사를 고려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이들 1차 벤처 캐피탈 기업들과 관련이 깊다면 깊이 있는 검증을 거쳤을 가능성이 높고 이는 긍정적인 조짐이다.

오네일은 “유명 벤처 캐피탈 기업의 재정지원은 엄격한 조사 과정을 거쳐 살아 남았고 시장에서 강력한 도전자가 될 수 있다는 지표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티보도는 이와 관련해 솔직한 대화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그는 “스타트업의 재정지원 출처와 지속 예상기간을 묻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니다. 은행에 현금이 있다면 좋다. 재정지원에 대한 불확실한 전망은 실현될 가능성이 낮을 수 있다. 이 대화에서는 회사의 임박한 현금 수요뿐만이 아니라 장기적인 재정확보 측면도 다루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3. 제품 성공 가능성을 조사한다
스타트업의 제품 또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시장을 살펴본다. 시장이 모바일 앱 개발 부문처럼 치열한가? 다른 스타트업 또는 자리를 잡은 조직과 직접적으로 경쟁하는가? 해당 시장에서 유사한 스타트업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스트타업이 시장의 기존 경쟁에 대하여 확실한 강점이 없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제품 또는 서비스로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는가? 그 회사가 해결하려 하는 비즈니스적 문제는 무엇인가? 여러 기술 스타트업들이 수익 창출 방법을 몰라 실패를 겪었다.

“스타트업을 운영해 보겠다는 생각과 열정은 좋지만, 고객이나 시장이 없다면 회사는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시장에 이미 경쟁 제품이나 솔루션이 존재하고 있는가? 그런 제품이 이미 기반을 잡았다면, 스타트업은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 등을 확인하라고 티보도는 강조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질문이 있다. 제품 또는 조직의 목표를 진심으로 신뢰하는지 여부다. 그렇지 않거나 확신이 없다면, 근무 시간은 길고 급여는 부족한데 마감 기한을 맞추느라 고생하며 금방 지칠 수 밖에 없다. 때로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확신만이 유일한 버팀목이 된다.

“회사에 대한 열정이 없다면, 곧 지치게 될 것이다. 잠재적인 미래의 재정적 보상만으로는 부족하며, 스타트업의 목표에 전심 전력해야 한다.”고 오네일이 말했다.

4. 위험과 보상을 비교한다
오네일은 “스타트업에의 취업은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으며, 위험과 보상의 균형이 달라지게 된다”라며 시기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초기에 입사할 수 있다면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여 더 큰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시기가 이를수록 위험이 더 높다. 반면 일정 수준의 재정지원 및 평가 이후에 입사하게 되면 위험이 적지만 보상도 적을 수 있다.

5. 자기 진단: 자신이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려는 이유는?
이런 결정을 내릴 때 자기 진단이 상당히 중요하다. 큰 보상을 꿈 꾸면서 스타트업에 입사하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겠지만, 최근에는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관료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바람 때문에 스타트업에 끌리는 경향이 있다고 오네일이 말했다.

그는 “성공 또는 실패 여부에 상관 없이 다음 기회에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과 인맥을 얻게 될 것이다. 스타트업의 특성상 모든 직위의 직원들이 돋보이기 쉽다. 어떤 사람들은 급격한 환경 변화에 적응하면서 잠재적인 성공, 재정적인 보상, 경험, 얻게 되는 인맥 등을 즐긴다”라고 말했다.

즉 작은 연못 속에서 많은 감투를 쓴 물고기가 되고 싶다면, 스타트업이야 말로 적절한 선택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6. 보상을 고려한다
일반적으로 스타트업의 임금은 대기업보다 낮지만 미래의 보상 가능성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보상이 부족하거나 막연하다면 다시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특히 막연할 경우에 주의가 필요하다.

7. 붉은 깃발에 주의한다
자신이 누구를 대체하게 되는가? 그 사람은 그 곳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근무했는가? 회사를 떠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회사의 전략적인 비전 또는 제품과 서비스 군에 큰 변화가 있었는가? 이런 것들을 통해 조사해야 할 영역을 발견할 수도 있다.

오네일은 “전략적인 방향의 변화를 면밀히 살피고, 특히 벤처 캐피탈이 관련된 부분에 주의한다. 때로는 투자자들이 회사의 건실성을 위해 인력 변경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라고 말했다.

8. 자신이 그 기업의 문화에 적합한가?
문화는 또 다른 중요한 척도다. 스타트업은 일반적으로 근무시간이 길고 공동체 의식이 높다. 자신이 함께 일하고자 하는 동료들과 주당 60시간을 근무할 수 있는가? 근무 중 분위기가 초상집 같은가 아니면 직원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는가?

바운스 익스체인지의 어반은 이렇게 조언한다. “면접을 금요일을 제외한 평일 6 시 이후로 잡는다. 일반 직원들의 에너지, 몸짓, 협업 상태를 면밀히 관찰한다. 사람들이 행복해 보이고 사무실이 떠들썩한가? 아니면 조용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퇴근한 상태인가, 분위기가 대형 조직과 다를 바 없으며 잠재적인 동료들은 의욕이 부족한 상태인가?”

문화적인 적합성 여부를 파악하기란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나마 고용주들을 조사할 수 있는 글래스도어(Glassdoor)같은 다양한 툴 덕분에 해당 회사를 퇴사한 사람들로부터 내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9. 긴 근무시간을 각오한다
일반적으로 스타트업들의 근무 환경은 진행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직원들은 가능한 많이 일해야 한다. 이 때문에 무료 식사, 체육시설, 기타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즐겁게 근무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어반은 이에 대해 이렇게 조언한다. “주방의 간식과 음료를 확인한다. 간식의 선택이나 부재를 통해 스타트업에 관해 많은 것을 파악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을 이용해 협업 및 혁신적인 환경을 구성하지만, 결국은 사무실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을 뜻한다. 일과 생활 사이의 균형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는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다.

10. 일반적인 고용 프로세스를 기대하지 않는다
각 스타트업이 다르듯이, 그들의 고용 프로세스도 다르다. 회의실의 탁자에서 형식을 갖추어 진행하는 곳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임원들과 함께 술집에서 술을 마시거나 회사 밖의 장소에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11. 결론
이 모든 것들을 고려했다 하더라도, 자신의 노력만으로 스타트업의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실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감안해야 한다. 단 실패한 경우에도 인생의 실패와 마찬가지로 교훈과 사람을 얻을 수 있다.

오네일은 마지막으로 이렇게 조언했다. “회사가 실패한다 하더라도 미래의 성공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스스로 더욱 다양한 경험을 얻고 관련 업계 및 VC 세계에서 새로운 인맥을 형성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또 다른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